이건희 성매매 의혹 동영상 궁금하다.




이건희 성매매 동영상


차마 입에 담기도 뭐한, 특히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담긴 동영상이라며,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들었던 "뉴스타파"의 고발이 있었던 것은 작년 2016년 7월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성매매를 하다 적발될 경우, "행위에 대해서는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 그리고 알선을 했을 경우는 그 보다 더한 "3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네요.



#이건희 회장은 왜 대낮에 젊은 여성들을 불렀을까?라는 의혹을 제시하며 시작된 뉴스타파의 영상을 들여다보니.. 정말 이건희 회장과 똑같이 생긴 모습의 남자가 등장하는데요.




뉴스타파에 의하면, 이 성매매 동영상들은 총 5번에 걸쳐서 미국이나 하와이 출장을 다녀온 직후에 촬영이 되어서 이건희 회장이 국내에 머물로 있던 시간들과 일치했으며 2013년도에 촬영된 영상은 촬영지가 삼성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네? 앞으로~"

조선족인듯


"가만히 있어"

"더운데 물 좀 뿌리고 올게요."

"제가 지금 배탈 나갖고요."


전에도 배탈이 났지?

"아뇨. 지금 감기 때매


"감기 때문에 xx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위는 영상속에서 촬영자와 이건희 회장이 나누는 실제 대화들인데요. 촬영자가 애초에 두명의 남성과 함께 이 회장의 성매매 과정을 촬영해서 삼성을 상대로 돈을 뜯어내기 위해 모의를 했으며 그 과정에서 뉴스타파가 동영상이 들어 있는 외장하드를 입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장은 삼성동 자택 말고도, 논현동에도 고급 빌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대화 내용은 녹음이 되었으나, 장면은 가려져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일이 끝난 후 4명의 성매매 여성들에게 돈 봉투를 건네는 장면인데요. 여성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촬영자의 차례가 되자, 아래와 같이 말을 합니다.


"네가 오늘 수고했어"

"감사합니다."

"네 키스 때문에 오늘 xx했어"



이런 과정을 거쳐, 돈을 받은 여자들은 이건회 회장의 집을 나오면서 받은 돈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1인당 500만원으로 이 회장이 기준으로 만든 여성들의 몸무게가 넘게 되면 벌금으로 50만원을 하고 까게 된다는 충격적인 얘기도 나눕니다. 총 4명의 여성이 일을 끝내고 받은 돈의 총 액수는 2천만원!



"다음 콜까지 예약을 하셨어. 약속을 지켜줬기 때문에,

봐, 50만원 까는 대신 500만원 예약이 잡혔잖아. 그치?"

"다음주 예약있고요. 그때는 꽃바구니 떡 아니고 케익이에요."

"그리고 원피스예요. 복장, 밝은색으로..


성매매 여성들이 밖으로 나와 나눈 대화들입니다. 다음주에 또 예약이 잡혀있다며, 복장까지 원하는 데로 맞춰가야한다는 얘기들을 합니다.



클로즈업 된 얼굴 속의 인물은 확실히 이건희 회장! 

위 영상들에 대해서 뉴스타파 측은 동영상 여부를 삼성측에 알렸으나, 단지 "영상의 존재는 얘기를 들었지만, 너무 황당해서 확인조차 해보지 않았다"는 말을 합니다.



뉴스타파에서는 영상의 조작 여부 등의 검증 및 내용들을 토대로 위치를 추적했고, 화면에서와 같이 똑같은 건물을 찾아냈으며 결국의 촬영장소까지 모두 일치하는 곳으로 삼성동 이 회장의 자택과 논현동 고급빌라였습니다.

특히, 이 삼성동 자택은 공시지가만 118천만원이라고 합니다.



한편, 집에서 나온 이 접대부 여성들은 한명이 돈 봉투를 꺼내자, "왜 그러는데 니네 정신 안 차릴래?"라는 말을 하며 각별히 조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여기 있잖아. 영감님 되게 유명한 사람인 거 알지?

우리 영감님 지금 집에서 나온 건데 파파라치들이

아파트 이런데서 우리 차, 여자들 사진 찍어서 신문에 나오고 싶나?

그래서 봉투 넣어놓으라는 거다. 가방 안에. 자랑하고 싶나?"



목소리나 억양들을 들어보면 이들 중 한 명은 조선족인 것이 틀림없는 듯 하고, 또 한명은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걸로 봐서, 다양한 지역에서 와서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술집 여성으로 보였습니다.


"넌 집이 어디고"

"저요? 인천이요"


"지금 인천 갔다가 가게 가니?"

"네 갔다가 씻고요 다시 가게 가고


"여보세요? 실패야. 실패라고"

"가방을 밖에다가 놔두고, 방에 가방 갖고 들어가지 말라고 그래서

한달 뒤 또 다시 콜이라고 말했어"


↑↑↑가방을 밖에 두고 왔다며 이건희 성매매 동영상 촬영이 실패했음을 암시하는 전화통화까지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삼성그룹에 돈을 목적으로 접근한 이 일당은 위의 외장하드에 삼성관련 자료들도 모아 두고 있었는데요.





이메일 캡춰 이미지를 보면, 중국이 편할 것 같다. 5만원 권 골프가방 등등을 운운하는 메일이 발견됩니다.


올해 나이 77세(1942년 생)로 거동도 불편하여, 종종 언론에 노출되지 않아 사망설까지 돌기도 하는 이건희 회장, 그의 성매매와 관련한 동영상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충격인데, 또 삼성그룹을 상대로 돈을 요구하는 일당까지 존재한다는 사실이 정말 큰 충격이네요.


사실, 뉴스타파에서 영상과 관련한 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하긴 하였으나, 전체적으로는 의혹이 돌만한 내용과 대화들이 있으면 특정 장면은 없었습니다. 동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s://youtu.be/jZMdXqa_Vko>의 뉴스타파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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