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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이제석
  2. 안철수 포스코
  3. 안철수 조갑제
  4. 안철수 부인 김미경 위안부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이제석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이제석


대통령 후보 포스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안철수 포스터는 핫키워드에 올를만큼 효과가 톡톡.. 대선 벽보 중에서도 안철수 포스터인 선거벽보는 파격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인데, 안철수 포스터를 만든이는 이제석 광고연구소의 이제석 대표 작품입니다. 안철수 이제석의 조합이 참으로 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광고천재"라 불리는 이 대표의 손길을 받아 파격, 혁신적인 느낌의 안철수 벽보, 안철수 포스터가 탄생된 것입니다.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2017년 4월 17일, 각 당의 대선후보들은 대선벽보, 즉 대통령 후보 포스터 들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처음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를 본 사람들은 뭔가? 허접?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기존에 우리가 늘 보아왔던 대통령 후보 포스터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라.. "도대체 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차별화된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1번 문재인 포스터와 2위 홍준표 포스터>


이렇게 문재인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등 각당의 대선후보 들 중에서도 3번의 자리에 위치한 안철 포스터 선거벽보를 보면, 나홀로 보았을 때 보다 훨씬 눈에 띔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비판의 목소리도 없진 않지만, 틀에 박힌 포스터들에 비해 안철수 포스터는 "변화"의 의지를 느끼게 해주기에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


안철수 선거벽보를 향한 비판의 소리를 들어보면, 기존 인물 중심의 선거 벽보와는 달리 3과 안철수라는 이름은 커지고 국민의당이라는 당명도 없는 상태! 게다가 안철수 포스터에는 포샵처리 하지 않은 듯해 기존 조명으로 인해 만들어진 인물의 그림자가 그대로 들어나 있다는 점 및 안철수가 V자로 들고 있는 두 손 중 한 손이 잘려나간 점 등을 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안철수 선거벽보를 보고 "눈에는 띄나 별로다"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벽보가 눈에 크게 띄어 시선이 간다는 점은 성공적이라는 평가!


#안철수 포스터인 선거벽보에 대한 국민의당의 설명은?


국민의당에서는 안철수 포스터에 대해, 국민의당이 대선후보 경선 때에 찍힌 사진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철수가 만든 V자는 안철수가 개발했던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의 V3를 강조했던 것이며,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에서 국민의당의 당명이 보이지 않은 것은 안철수가 두른 녹색의 띠에 "국민"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 "국민의당"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 대통령 후보 포스터들과 벽보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에 대해 본인은 대선벽보에 대한 대한민국에서의 첫 시도라며, 다른 당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안철수 포스터는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고 싶었다라고 하였습니다.



<안철수 선거벽보에 속에 "변화"의 의지>


한편 안철수 선거벽보에 대해 일반인들 뿐 아니라, 시사평론가 유창선도 평가를 내 놓았습니다.



<시사평론가 유창선 페이스북, 안철수 포스터에 대한 평가>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안철수 대선벽보를 처음 본 느낌에 대하여, "마술을 본 기분"이라고 첫 마디를 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도 "허접해보이기만 했고 망하기로 작심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으나...막상 다른 대선후보들의 선거벽보와 함께 나열을 하고 보니.. 정말 마술같이 3번 안철수 선거벽보만 눈에 띄더라는 것. 그러면서, 이 모든 것들이 다 의도된 것이었다면서 안철수는 선거벽보에서 다른 후보들과의 경쟁에서 1승을 거둔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안철수 포스터에 대한 평가와 댓글들>



"포스터 붙이자마자 와글와글, 일단 시선을 확 당기고 확실하게 구분되니 보기 좋네요"



한편 안철수 선거벽보에 대해 정당명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네요. 아마도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이, 안철수 선거벽보가 핫키워드에 오를 정도로 시선을 끌자, 전화를 하나 봅니다. 선거관리위원에는 이와 관련하여, 정당명을 표기하지 않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안철수 포스터를 만든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한편 안철수 선거벽보가 광고천재 이제석의 작품임이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궁금증도 유발되고 있는데요. 이제석 나이 올해 35살로, 2013년도의 KBS2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실제 모티브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석 프로필

학력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후, 간판가게에서 디자인으로 활동하다 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이제석은 2009년 5월 한국으로 돌아와 이제석 광고연구소를 세웠고 주로 공익광고나 상업광고 혹은 기타 기업들의 옥외광고를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기호6번 조원진 대선벽보>


<19대 대선후보 선거벽보, 특히 안철수 포스터인 선거벽보가 눈에 띔>


국민의당의 안철수 포스터를 만들어 더욱 유명해질 이제석, 이미 그는 실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국제 광고제에서 무려 29개나 되는 메달들을 받았다고 합니다.


#안철수 이제석 조합의 포스터! 그는?


미래기획위원회 의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홍보대사

민선 5기 서울시 홍보대사

경찰청 홍보자문의원

제1대 육군 홍보위원 등으로 활동


<녹색 바탕 안철수>




성공한 기업가 출신 안철수는 선거벽보 조차, 역시 자신이 밝힌 소신대로 변화에 앞장서는 인물인 듯 합니다. 게다가 전문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줄 알기에, 안철수 포스터 선거벽보도 안철수 이제석 조합으로 성공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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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포스코




안철수 포스코, 책임론 제기?


네거티브 흑색 선전이 과열된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포스코 논란을 제기한

더민주 박범계 의원은 안철수 대선 후보가 포스코의 성진지오텍 M&A 과정에 책임이 있다며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책임론을 제기 했습니다.



안철수 대선후보는 박원순 후보와 함께 2005년 2월부터 총 6년간 포스코의 사외이사로 있었습니다.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제도의 도입은 IMF 구제 금융 당시 대기업이 주요 경영진들이 독단적인 운영을 막고자 도입한 제도였는데, 포스코는 2007년 이후~ 약 4년 동안 기존의 계열사 스물세곳에서 약 육십일개로 늘려서 문어발식 경영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포스코 막대한 기업 손실(약 6천억원)에 대해서 검찰로 부터 출금금지 및 수사 대상이 되자, 당시 포스코 사외이사로 활동했던 안철수에게도 비난이 시작되었었는데요.

정준양은 MB맨으로 통하는 사람으로 소위 정권실세..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시절, 안건 235건 중, 반대3건/찬성6건


안철수는 IT로 성공한 벤처사업가로써 명성을 날리고 있었고, 40대라는 적은 나이에 사외이사가 되었는데, 안철수가 포스코 사외이사가 된 후, 약 1달 이후인 2008년부터 3년동안 미국에서 유학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안철수는 포스코 이사회에는 이 기간동안 19번 참석했다고 합니다.  특히, 더민주에서 주장하고 있는 성진지오텍 그리고 대한에스티의 M&A에도 안철수는 동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6년동안 총 안건 중 235건의 다수 의견을 따랐다는 안철수 후보..




<당시 조선일보 기사 성진지오텍 안철수 포스코 팝병>


#안철수 포스코 M&A 관련 반대(2012년 새누리당 주장)

1. 포스텍 국제관 기숙사 건립 시설 출연 계획

2. 연말 이웃돕기 성금 출연

3. 이사회 운영 개선안 반대


이렇게 포스코에 인수된 기업들은 추후 영업이익이 50%이하로 떨어지거나, 이후 구조조정설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박범계 의원은 이때의 안철수 포스코 책임론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안철수 포스코 관련 2012년 새누리당 주장>


2015년 당시 기사를 보면, "안철수 포스코 관련하여 부실기업을 고가로 인수했다.

그로인해 포스코에 6천억원대의 막대한 손실을 안겨줬다.

특히,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로써, 본분을 망각하고 부실기업이었던 성진지오텍에 대해서 인수를 승인했다. "



한편,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당시 받았던 급여와 스톡옵션에 대해서도 말이 많이 상태였습니다.

안철수가 6년동안 급여형식으로 취한 돈은 약 3억8천만원에 2005년 포스코 스톡옵션 2000주를 함께 받게 되었는데, 받을 당시에는 17만원 선이었으나, 포스코의 주가가 39만원이 넘어가면서 차익실현, 권리 행사를 해서 약 3억7천만원의 차액을 남겼다며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후, 포스코의 이 스톡옵션 제도는 2006년 2월 폐지를 맞게 되는데요. 함께 포스코의 사외이사였던 박원순은 논란이 일어나면서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철수 포스코 거수기 역할 논란>




<안철수 포스코 책임론>




하지만 위 기사는 2012년 새누리에 반대하는 안철수를 상대로한 조중동, 특히 조선일보의 기사가 중심이 된 것이니, 개인적인 생각으로 안철수 포스코 부실 기업 인수 책임론은, 사외이사로써 제대로 활동을 못했을 수는 있으나, 비리 등과는 연관이 없으므로 네거티브 선거전에 이용할 수 는 있어도, 직접적으로 안철수 포스코를 들먹거리며 표를 깍아내리기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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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조갑제




안철수 조갑제


정미홍, 변희제 그리고 조갑제는 보수세력의 대명사죠. 강성 보수.. 안철수 조갑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갑제가 안철수를 홍준표 보다 더 보수의 대안으로 여기는 듯 발언을 했습니다. 즉, 안철수 조갑제를 핫키워드에 오르게 한 셈인데요.


<안철수 조갑제 발언>


조갑제는 조갑제 TV를 통해, 대선을 앞둔 시점, 보수의 대안, 홍준표와 안철수를 거론하면서, 안철수를 차선이라고 여기는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입니다.

물론, 이로써, 과연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안 후보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아니면 조갑제라는 이름이 안철수에게 오히려 독이 되고 더블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의 지지층을 더욱 두텁게 할 것인가? 의문이 됩니다.




<조갑제TV의 안철수 조갑제>


조갑제에 의하면 홍준표 후보는 전투적인 이미지가 있지만, 표를 아우를수 없고 지지율도 높지 않아, 보수들의 표가 이탈될 가능성이 높은데, 조갑제가 보기엔 안철수가 차선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이 그것인데요.



조갑제는 안철수가 과거 박원순을 도와 서울시장이 되는데 일등 공신 역할을 했고 추후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을 도우려 했지만 추후 탈당하며 국민의당을 창당하면서 의석도 많이 확보한데다 이후 정치적인 영량까지 더해져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을 높이 샀습니다.




그리고, 조갑제는 두 후보의 이미지에 대해서 문재인은 위험하다~라고 한 반면 안철수는 정직하다라는 말도 덧 붙였습니다.


# 조갑제 프로필

1945년생으로 조갑제 나이는 올해 만 71세

고향은 경상북도 청송군 출생지



<안철수 조갑제 언론 기사 제목들>



<안철수 조갑제 비판 정청래 SNS>


가뜩이나 후보검증을 논하며 네거티브 선거가 과열된 상황에서, 조갑제까지 안철수 발언을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청청재 의원은  "안철수는 좋게다. 조갑제가 뒤에서 밀어주니.."라는 비난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하였습니다.




<조갑제 젊은시절>



가뜩이나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적폐청산이 어렵고, 보수쪽에서 지지하는 후보이기 때문에 안된다~라는 말들이 만들어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조갑제 안철수 발언은 오히려 독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지, 가만히 있어도 박빙의 승무를 예상하는 시점에서 말입니다.


<박근혜 비판, 이번엔 안철수 조갑제>




<조갑제 박근혜 비판>



한편 조갑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박 전 대통령에게 물러서지 말고 탄핵 세력과 맞서서 싸워야한다고 주장해서 비난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일각에서 일고 있는 안철수 후보의 적폐청산 불가능 주장과 조갑제의 박 전 대통령 비판 등을 묶어 안철수 조갑제 같은 꼴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으니, 글쎄요. 지지율에 영향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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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인 김미경 위안부




안철수 부인 김미경 위안부 빈소


네거티브 선거 활동이 점점 도를 지나치는 가운데 김미경 위안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국민의당 후보 안철수 부인으로, 이날 일본군 위안부였지만 돌아가신 고 이순덕 할머니 장례식장을 찾았는데, 모인 사람들에게 김미경은 자신이 안철수 후보의 부인이라고 인사한 것이 정치적으로 선거운동을 한 것이라는 논란을 빚은 건데요.


<위안부였던 고 이순덕 할머니 장례식장 모습>


이날,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장을 찾은 김미경 교수를 본 이화여대 학생의 글이 게재가 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김미경 위안부 관련 커뮤니티 글>


위 글을 게재한 학생은 자신의 얼굴 이름도 밝히지 않은채 익명으로 글을 게재했는데요.

먼저 김미경 교수에 대해서 정치적 의도는 없다~라고 밝혔으니.. 글쎄요.. 읽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서는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듯 하네요.




"한 무더기의 사람들이 우글거리더니, 저희 곁에 오더군요. 의기양양한 목소리로 이분이 안철수 대표님의 아내 김미경이며 서울대학교 교수님입니다."

"그리고 그 교수분이 돌아보면서 환히 웃으며 하는 말, 이렇게 와주셔서 상주대신 감사 말씀드립니다."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처음부터, 글을 쓴 이는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했으나, 이미 글이 SNS에 퍼지고, 기사화 되서 비난을 받고 있으니, 정치적인 의도가 조금은 깔렸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이라, 위안부 할머니를 대하는 것이 더 순순한 의도가 있었긴 하지만, 김미경 교수와 단체들에 그렇게까지 화를 내야했나 하는 의문도 개인적으로 듭니다.(보고 읽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르겠죠.) 게다가 안철수와 부인 김미경의 경우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이전부터 굉장히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던 분들이었습니다.





게다가, 익명이란 뒤로 숨어서 글을 쓰는 것이고,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니, 글이 올라온 곳은 굉장히 폐쇄적인 대학생 컴퓨니티 "에브리타임"이라고 하네요.


아래는 SNS에 김미경 위안부 빈소에 대한 논란이 일자, 유명 커뮤니에 올려지고 있는 설전들입니다.





<김미경 위안부 논란 갑을>


한편, 김미경 위안부 관련 논란이 일자, 국민의당의 신용현 최고위원을 어제 6일 관련 입장을 내놓았는데요. 위안부 할머니 빈소에 조문을 간 사람들은 김미경 교수를 비롯해서 주승용, 조배숙 신용현 김삼화 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고 위안부 할머니 이순덕 할머니의 장례식장에 조문오는 사람이 없다는 소식도 있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던 김미경, 그리고 안철수 후보, 김미경이 남편을 대신해서 조문을 가고 싶다고 했고, 그래서 함께 가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위의 글을 쓴 학생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김미경 교수의 이 위안부 할머니 조문은 비공개 활동이었다고 하니, 그점도 어느정도는 참작의 여지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안철수 의원의 아내라고 말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져 누구인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었을 뿐 홍보 목적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미경 교수와 일행은 위안부 할머니 빈소에서 약 20여분 정도 앉아있었으며 그동안 김미경 교수가 만났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안부 및 고 이순덕 할머니의 장례 비용과 일본과 대치중인 소녀상 문제 등등에 대한 얘기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대선 후보들>


홍보 목적이 아닌였는데, 의도와는 달리 비판을 받아야한다면 김미경과 안철수에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어찌보면, 지지율이 문재인 후보와 5차 범위안에 들면서 방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는 만큼, 반대쪽 진영인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의 마음이 더 타들어갈 것 같아 이런 김미경 교수의 비판이 즐거운 일일 수 있으나, 반대로 이런 네거티브들이 많아 질수록, 문재인 측의 표도 깍아먺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평소 위안부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김미경 교수>


이런 비판보다는 각 정당과 후보가 밀고 있는 정책, 정치적 방향들에 더 촛점을 맞춰야하지 않을까요? 오히려 김미경 위안부 문제를 빈소를 찾아갔다는 것 만으로도 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할 겁니다.


안철수 조폭 & 차떼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