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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유래 ♥


 

발렌타인데이 유래 


초콜릿 좋아하세요? 알고 즐기면 더욱 뜻깊은 2월 14일, 이날은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이라서 조금 슬프기도 한데요. 발렌타인데이 유래를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할께요.



#서양사로 거슬로 올라가 로마시대 때에는 군인들에 의한 결혼은 금기시 되었습니다. 군인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아내, 아이 등의 복잡한 가족 문제가 생일 염려가 있었음을 막고자 했던 아우구스투스 황제에 의한 것이었는데요. 이때, 나타난 것이 발렌티노라는 신부입니다.



역시나 발렌타인데이 유래는 사랑, 연인 등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었는데, 이 발렌티노라는 신부가 법을 피해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을 몰래 돕다 결국 사형을 당합니다. 이것을 기리는 것이 바로 "발렌타인데이의 유래"입니다.

이미 14세기 영국의 시인인 초서와그의 시에는



라는 글귀를 찾아볼 수 있었던 것으로보아 그 이전 부터,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기원 혹은 유래가 시작되었던 거지요. 그리고 1861년 영국의 "리처드 캐드버리"가 광고 기획을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시작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 피너츠에서도 발렌타인데이에 라이너스가 리디아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씬이 포함되어있고,





어린아이들을 위한 영어원서 등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을 찾는 스토리의 책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화이트데이가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이나 초콜릿, 사탕등을 주는 날"이라면,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인데요. 우리나라의 발렌타인데이 유래를 알려면 먼저 일본의 유래를 들여다 봐야합니다.



#1936년도 일본 고베의 "모로조프 제과"에서 실시했던 일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의 이벤트는 커다란 호응을 갖지 못했습니다만, 이후 1950년대 들어 일본의 "모리나가 제과"라는 회사에서 서양의 발렌타인데이의 풍습을 고스란히 가져와 초콜릿을 선물로 지정하며 마케팅으로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당시의 마케팅의 개념이 "여자가 평소 마음에 들었던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한다"였습니다.

그리고 연인, 사랑으로의 개념이 아니라고 하여도 2월 14일에는 직장동료 혹은 동성 친구 등등에게도 초콜릿을 주고 받게 되었고,



위의 일본의 발렌타인데이 유래를 따라, 한국과 중국도 똑같이 따라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빼빼로데이 처럼 이 발렌타인데이만 되면 초콜릿 회사는 물론이고 방산시장의 재료상들에게도 대목이 되는 날이지요.



이후, 화이트데이 유래도 역시 일본의 한 제과회사에 의해서 3월 14일로 지정됩니다.


#우리나라에 초콜릿은 언제 들어오게 되었을까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라고 전해지는데요. 이 달콤한 초콜릿의 맛을 제일 먼저 맛본 사람이 바로 "명성황후"입니다.



#또한 2월 14일은 그져 초콜릿을 주고 받는 기념일일 뿐 아니라, 안중근 의사가 일본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기도 합니다. 사형집행일은 3월 26일인데, 사형선고와 사형집행일은 혼돈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발렌타인데이 유래도 일본을 통했다는 것은 것도 찝찝한데, 웃고 행복해하는 이날이 순국서열인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 날이라는 것은 더욱 찝찝하게 만드네요.(나쁜 넘들)



#그리고 발렌타인데이와 발렌타인 30년산 가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알아보니 대략적인 가격이 70만원에 육박하더군요.


어쨌든 이날 2월 14일과 3월 14일엔 솔로들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날이되니, 꼭 좋은 날만은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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