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허트 해리포터 사망




존허트 해리포터


1940년생으로 영국민들이 무척이나 사랑했던 배우였던 그가, 향년 77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존허트는 "해리포터" 시리즈 중 올리밴더 역으로 출연했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송강호의 "설국열자"의 길리엄 역으로 무척 유명했습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존허트가 영화 속에서도 가장 많이 죽었던 배우 중에서 1위로 뽑혔다는 사실입니다.

77세의 나이이니, 수많은 작품에 참여했고, 죽었던 횟수만 마흔세번이나 된다는...



존경스런 배우의 죽음은 마치, 친인척과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듯한 슬픔에 젖게 하는데요.~

이미 2015년도에 언론을 통해서, 존허트가 6월 16일에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가 되었는데, 자신은 이 췌장암을 일찍 발견했으므로 치료 예후도 좋을 것이고 그로인해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하였죠.



그리고, 이윽고 4개월 후인 10월에는 존허트가 암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뉴스가 터졌었습니다.


<암을 이겨냈다고 말했던 2015년 당시의 뉴스기사>


그런데, 2년이 지난 2017일 새해 1월 28일에 다시 재발된 암으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된 존 허트!



특히, 췌장암은 서양식 식사인 고기 위주로 많이 먹는 사람들에게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점점 예외는 아닐 듯 싶네요.




그가 출연했던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들,

존허트는 배우이면서 성우로써도 활약을 했습니다. 영국에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그리고 골든 글로브상 남우조연상까지 수상했던 저력의 연기파 배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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