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시인 희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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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시인 희귀병


KBS에 사표를 내고,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알린 고민정 아나운서, 그녀의 남편이 화제입니다.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은 2권의 책을 출간한 시인이지만 희귀병인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환자입니다. 고민정과 남편 조기영은 경희대학교에 재학중이던 시절 대학 선후배 사이에서 오랜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지만 연애한지 3년만에 지금의 남편이 희귀병에 걸려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고민정 아나운서의 남편이 앓고 있다는 "강직성 척추염"은 1000명당 1명이 걸리는 확률에 이 병에 걸린 이유도, 또 완치할 방법도 현재까지 없는 상태, 척추에 전방위 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면서 몸이 점점 굳어가는 무서운 병이랍니다. 게다가, 고민정 조기영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1살... 그녀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이네요.



두 사람은 2005년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연애 기간만 총 6년이었고, 현재는 1남1녀, 아들 조은산과 딸 조은설을 낳아 4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고민정 아나운서의 프로필을 살펴볼까요?

학력을 살펴보니, 서울중마초등학교를 졸업했고, 수내중학교, 분당고등학교를 거쳐서 남편과 마찬가지로

경희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녀의 고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으나, 초등학교 때부터 쭉 서울에서 학교를 다닌 것으로 보아, 서울로 추측이 됩니다.

그리고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입니다. 



KBS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2012년 언론사 파업을 할 당시에 노조 활동을 한 흔적이 있습니다.

남편인 조기영 시인이 이번 고민정 아나운서의 문재인 캠프 합류와 과련된 글로, 네이버 블로그에 "당신을 문재인에게 보내며"라는 제목을 글을 올렸는데요.





그녀의 KBS에서의 노조활동 정치적인 성향 등등이 결국은 문재인 캠프 합류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정 아나운서 블로그 주소와 남편글은 여기로! http://blog.naver.com/bosomi710/220927600720>


내용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던 것으로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때 "결혼이야기"에 출연해서 남편의 희귀병과 시인으로써의 삶에 대해서 털어놓기도 하였는데, 시인이면 돈벌이가 시원찮을 것이고, 고민정이 아나운서로 일하면서 가장역할을 하는 것으로 비춰지면서 남편이 비난받자 지금의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고민정 아나운서는 물론이고, 남편 조기영 시인도 각자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2010년도 "쌍그릴라는 거기 없었다. 비우고 채웠던 1년의 지독한 성장통"

#2013년 "그 사람 더 사랑해서 미안해"


#시집 "사람은 가고 사랑은 남는다.", "달의 뒤편"




<두 사람이 결혼 당시 조기영 시인이 아내 고민정에게 청혼하며 보냈던 청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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